외국어로 말을 더 잘하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말하기 속도도 잘 늘지가 않고 왠지 내가 하고 있는 말들이 너무 '외국인' 티가 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싸이월드에 이 주제에 대해서 페이퍼를 새로 발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paper.cyworld.com/polyglot/2191686/에서 읽어 보세요 ^_^!
2007년 8월 10일 금요일
2007년 6월 5일 화요일
여러가지 외국어 정보가 한 곳에 모인 외국어스터디 카페
여러가지 외국어를 동시에 공부하고 계신가요? ^^ 한 가지 언어만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다른 외국어를 조금이라도 접해 보고 난 후에는, '영어로는 이렇게 말하는데, 스페인어로는 어떻게 말할까?' '일본어로는 뭐라고 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죠. 하지만 혼자서 그렇게 여러가지를 공부하려니 벅차고, 왠지 괜히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죠.
하지만 공부하려고 관심을 가지는 외국어의 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저로서는 ^^,'한 가지만이라도 제대로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 개를 동시에 공부해 놓는 것이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들을 때면 반드시, '관심이 한 번 생겼으면 절대로 그 관심의 끈을 놓치지 말고 계속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 어떤 외국어를 공부해도, 그리고 아무리 유창해진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한국인이며, 우리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으로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무리입니다. 물론, 아주 잘 할 수는 있죠. 하지만 99%까지는 갈 수 있을지라도 100%는 될 수 없다고 하면, ^^ 어느 정도 적당한 비유가 될까요.
그래서 다른 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가지를 어느 정도 잘 하고 난 다음에'라는 생각으로 미뤄둔다면, 그 '다음에'가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동시에 10가지를 공부한다면 당연히 너무나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두 개에서 세 개 정도를 공부하는 데에는,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각가 한 시간씩만 할애해도 실력을 충분히 늘리실 수 있습니다. ^^
여러가지 외국어를 공부하시는 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서 allblog의 외국어 스터디 카페를 소개합니다.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가 없어도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고, 만약 외국어에 관련된 블로그를 쓰고 계신다면, 블로그 포스팅에 다는 'tag'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이곳으로 여러분의 글이 수집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네이버나 다음,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또는 태터툴즈나 싸이월드 등등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등에 관련된 글을 쓰셨다면, 외국어 스터디 카페에 가입하신 후, 기존의 글 또는 앞으로 쓰시는 글에 태그를 '영어' 또는 '프랑스어' 등 해당 외국어 관련 단어로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이곳 외국어 스터디 카페로 글이 [수집]이 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글을 읽어볼 수 있게 된답니다.
어때요? 지금 참여해 보시 않으시겠어요?
http://cafe.allblog.net/letstudy
하지만 공부하려고 관심을 가지는 외국어의 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저로서는 ^^,'한 가지만이라도 제대로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 개를 동시에 공부해 놓는 것이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들을 때면 반드시, '관심이 한 번 생겼으면 절대로 그 관심의 끈을 놓치지 말고 계속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 어떤 외국어를 공부해도, 그리고 아무리 유창해진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한국인이며, 우리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으로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무리입니다. 물론, 아주 잘 할 수는 있죠. 하지만 99%까지는 갈 수 있을지라도 100%는 될 수 없다고 하면, ^^ 어느 정도 적당한 비유가 될까요.
그래서 다른 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가지를 어느 정도 잘 하고 난 다음에'라는 생각으로 미뤄둔다면, 그 '다음에'가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동시에 10가지를 공부한다면 당연히 너무나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두 개에서 세 개 정도를 공부하는 데에는,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각가 한 시간씩만 할애해도 실력을 충분히 늘리실 수 있습니다. ^^
여러가지 외국어를 공부하시는 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서 allblog의 외국어 스터디 카페를 소개합니다.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가 없어도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고, 만약 외국어에 관련된 블로그를 쓰고 계신다면, 블로그 포스팅에 다는 'tag'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이곳으로 여러분의 글이 수집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네이버나 다음,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또는 태터툴즈나 싸이월드 등등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등에 관련된 글을 쓰셨다면, 외국어 스터디 카페에 가입하신 후, 기존의 글 또는 앞으로 쓰시는 글에 태그를 '영어' 또는 '프랑스어' 등 해당 외국어 관련 단어로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이곳 외국어 스터디 카페로 글이 [수집]이 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글을 읽어볼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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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일 토요일
영국 수상 Tony Blair의 프랑스어 당선 축하 인사
영국 수상 Tony Blair가 프랑스 대통령 Nicolas Sarkozy에게 보내는 축하의 인사입니다.
처음에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프랑스어로 말하겠습니다."라고 시작하는 Tony Blair 수상.
영어의 발음과 억양이 분명히 강하게 남아있지만,
굉장히 유창하고 자연스러운 프랑스어로 이렇게 공식적인
축하 인사를 녹화했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죠?
전세계 사람들이 보게 될 것임을 알면서도 말이죠.
그리고 이것을 다른 방송매체가 아닌 Youtube에 바로 올렸죠.
전에도 이렇게 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일부 비꼬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많은 프랑스어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 정치인과 공무원 분들도 더욱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영어 버전으로 녹화된 내용입니다.
2007년 5월 31일 목요일
Subway running over Han River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sLQVkuh9Cc$
이런...
I was supposed to get off at 약수(Yaksu) station to transfer to line number 6, but I was so sleepy(having had almost no sleep last night) that I fell asleep and went past three more stops before I realized I had to go back. Fortunately I wasn't too late for the class but ... I did it again. T.T I hate wasting time on the road.
I took this footage when I finally got up from my seat to stay awake. Now I'm on a different train bringing me back to the original spot I had to get off at, some twenty minutes earlier.
영어녹음실! London
싸이월드 녹음실 페이퍼(아래 링크 참조^^)의 영어 녹음 내용입니다.
London에 관한 글이에요!
되도록이면 페이퍼 link를 클릭하신 후에 script를 보면서 들어 보세요~
http://paper.cyworld.nate.com/recordurvoice/2135581/

London에 관한 글이에요!
되도록이면 페이퍼 link를 클릭하신 후에 script를 보면서 들어 보세요~
http://paper.cyworld.nate.com/recordurvoice/213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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